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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뉴욕 맛집77

스시 조 하나레 스시조 하나레 여러 오마카세집을 물색하다가 "매번 8인만이 환상의 맛을 맛볼수 없다는 것이 인류의 악몽이다" 라는 리뷰를 보고 바로 예약 바로 옆테이블엔 시카고에서 1달전부터 예약하고 왔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네요. 127 E 39th Street New York, NY 10016 차가운 계란찜에 매실이 들어있습니다. 차가운 계란찜은 쫌 특이하더군요 멸치 볶음까지 아뮤즈 부쉬는 끝나고 이곳의 가장 큰 강점으로 평이 있는 우니 위는 후카이도 우니 (왼쪽이 쇼트? 오른쪽이 롱?) 그리고 밑이 아까우니 ㅋ 제 사진이 다 지워져서 같이 들어간 지인의 손입니다 김과 밥을 저렇게 넣어서 와사비로 먹으면 신의 맛... 도미에 소금을 얹였습니다 레지나 롸더 피쉬... 냉동... 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시마아지 일명 줄무.. 2021. 10. 9.
포터하우스 바 앤 그릴 뉴욕에는 최고의 스테이크 집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찾은 포터하우스 바 앤 그릴 10 Columbus Circle, Newyork, NY 10019 (이번에는 찍은 사진이 전부 날라가는 바람에 ... 함께 한 지인이 찍어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ㅜㅜ) 뭐 다른거 고민안하고 포터하우스와 오니언 링으로 갑니다 와인은 말벡 개인적으로 스테이크와는 말벡이 제일 맞더라구요 그 드라이함이... 평상시엔 잘 마시지 않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로 처음 맛본 스테이크였습니다 소스 없이 순순히 소금으로만 간을 하였는데 담백함이 육즙과 흘러 고기 그상태로의 맛을 보여줬습니다. 얼마전에 빌스바앤그릴에서 햄버거의 신세계에 놀랐는데 포터하우스 바 앤 그릴은 스테이크의 신세계로 인도한 느낌 스미스앤울렌스키나 피터루거와.. 2021. 10. 1.
불뤼 서드 스타셰프 다니엘 불뤼의 지중해 레스토랑 불뤼 서드를 다녀왔습니다. 20 West 64th St 입구의 인삿말 분위기가 좋습니다. 역쉬 다니엘 불뤼랄까요 깔끔한 식기 워낙에 유명한 램브 플랫프레드, 버터넛스쿼시 아그놀로띠, 와인을 마시기엔 헤비해서 간단히 칵테일을 한잔하고자 합니다 식전 빵 아뮤즈부쉬를 피자(?)로 주문했기에 빵은 최소한으로 원래 다니엘 불뤼의 식당이 식전빵 맛있기로 유명한데 과감히 생략합니다 맨하탄을 주문했습니다 함께한 상대방은 메뉴에 없는 마가리타! 아몬드와 아루굴라를 곁들인 쫄깃한 식감의 문어 요리 Octopus A La Plancha 시그니쳐 메뉴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는데, 나름 지중해음식 안다는 친구가 문어요리는 원래 평타는 간다고 하네요 ㅡㅡ;; 램브 플랫프레드 .. 2021. 9. 30.
빌스 바 앤 버거 햄버거를 다 도장깨기 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햄버거 맛집은 계속 나오는 군요 제 햄버거에 대한 관념을 깨트린 빌스 바 앤 버거를 소개합니다. 16 W 51st St, New York, NY 10019 음료메뉴 버거 메뉴 내부에 비해 조촐한 식기 내부는 이렇게 거대합니다 ㅎ 인증샷 주문한 코니 아일랜드 필스너 가장 무난한 빌스 버거를 주문해봤습니다 비주얼 작살 사실 햄버거는 고기와 번, 그리고 이의 조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야채를 직접 공수해서 만든다는 빌스 버거는 그러한 제 관념을 깼네요. 야채가 고기 맛과 번의 맛을 압도했습니다. 근데 그 압도한 것이 햄버거의 또다른 세상으로 이끈 겁니다. 정말 맛있네요. 또다른 맛. 맥주 안주로 감튀 까지 버그 버거 버거스트 개인적으로 제 최고의 햄버거집은.. 2021. 8. 28.
아이 피오리 정말 가고 싶은 뉴욕의 여러 식당 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원했던 AI Fiori 고담바앤그릴, 까사모노 등과 함께 정말 가고 싶었던 곳인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400 5th Ave #2, New York, NY 10018 올라가는 데코가 엄청 이쁩니다 오랜시간 동안 미슐랭 1스타를 지켜온 위엄 기본 세팅 플레이팅은 딱 미슐랭 1스타의 정석 같습니다. 그 이상은 아니지만, 대신 단단하게 그 이하도 아닌 느낌. 전통과 수준을 잘 지키고 있는 느낌입니다. 메뉴가 이쁜데 전 셰프 테이스팅 메뉴로! 식당이 넓고 이쁩니다 개인적으로 예약 없어도 충분히 갈만한 곳인듯 인테리어 이쁨 식전 빵이 두개 식전 빵이 세가지가 있는데 그중 전 두개를 골랐는데 둘다 훌륭 아뮤즈 부쉬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흠으로 생각했던 것 원래.. 2021. 8. 28.
델 프리스코 체인점을 잘 포스팅하진 않지만 뉴욕에만 있고 워낙에 고급 음식점이라... 그리고 피터루거나 울프강도 계속 체인점이 생기는 마당에 포스팅 안하기는 좀 그래서 델프리스코를 한번 포스팅해봅니다 1221 6th Ave, NY 10020 Del Frisco's Double Eagle Steakhouse 맛집에 목숨(?)거는 미국 지인에게 추천받은 집 코로나로 한창(?)일때라 아직은 아웃도어 다이닝이 많았던 때입니다 바 락카펠라 빌딩 쪽으로 매우 분위기가 좋습니다 2층으로 웅장한 느낌도 충분한편 가성비 와인 중 킹인 텍스트북을 우선 주문합니다 역시 맛은 훌륭 립아이가 맛있다고 하여 주문했습니다 28일간의 드라이징을 하는 프라임립으로 유명하여 주문했고 맛이 독특하긴 했습니다만... 가격대비 좀 아쉽습니다. 메뉴는 인.. 2021. 6. 27.
까사 모노 드디어 꿈에 그리던 까사 모노를 다녀왔습니다.매번 뉴욕에 올때마다 가고자 했는데 이러쿵 저러쿵 이유로 인해 못갔던 까사 모노오늘 (10월 18일 20년) 드디어 다녀왔네요 꺄훗 52 Irving PI, New York, NY 10003 메뉴 드링크 메뉴 술을 마시고 싶지 않아화이트와인(?)을 주문했습니다 식전빵과 올리브올리브에 씨가 있어서 씹는걸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야외에 앉았습니다아직 Outdoor 위주로 뉴욕은 오픈되어 있고 더군다나 예약도 없이 갔기 때문에 인도어는 아쉽지만... 탱글한 식감의 문어 요리Pulpo with Fennel and Grapefruit 시그니처 메뉴이기도 한 이 요리를 주문하자 웨이터가오 너 좀 아는데? 하는 표정 그리고 주문한 Fideos with Chorizo, Sea .. 2020. 10. 18.
카페 차이나 미슐랭 1스타에 빛나는 중국집(?)카페 차이나 입니다. 사진을 퍼온건데대충 저렇게 기다립니다 ㅡㅡ;;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전 다행히 주말 점심에 갔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밖 창문 훤한거 보이시죠? ㅎ맛있던 카페 차이나 메뉴판이 나옵니다. 술메뉴까지 식기 딤섬은 먹어줘야 하기에 베이비립(Rib)이 들어간 딤섬을 주문했습니다.아 입맛도네요. 탄탄면비록 테이스팅 메뉴 프리픽스 메뉴 등이 없어 단품으로 이것저것 시키지만탄탄면은 나름 평이 좋은것 같아 주문했습니다. 오리지날 중국 탄탄면입니다.담백한것이 심심할 수도 있기에 주의! 마파두부전설의 마파두부여기서 가장 유명한 메뉴입니다.맵기도 어지간히 맵습니다 ㅡㅡ;; 훠궈맛이 진하게 납니다개인적으로 훠궈를 안좋아하기에 몰.. 2019. 7. 21.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을 떠나온지 벌써 3달이 다 되어가는데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로 아직도 못올린 맛집들이 있네요.미슐랭 플레이트에 빛나는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정면사진을 찍은게 없어서 가져왔네요.228 W 52nd St, New York, NY 10019 가게 비쥬얼은 여기가 최고가 아닌가 싶네요. 바에 있는 위스키점심시간에 갔는데도 바에 있는 분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메뉴는 뭐 물어볼것 있나요포터하우스입니다. 식전빵 보통 계속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릴? 같은거에 올려놓는데이건 그냥 접시에 담아 주더라구요.특이점이 왔... 이제서야 느끼는데 참 작아 보이네요 ㅡㅡ;; 2인분인데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불리 먹긴 했습니다만비쥬얼은 엄청 작아 보입니다. 같이 주문한 버섯 요리와 함께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기 때문에 빠.. 2019.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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