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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오 삼겹살 매번 지나갈때마다사람들이 꽉차 있어서 (웨이팅이 있지는 않음,... 대체제가 근처에 많아서)얼마나 맛집이길래 사람들이 많을까 하면서 방문한 맛집, 일공오 삼겹살 입니다.일공오삼겹살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2 일공오 삼겹살의외로 허세가 아닌 정말로 고기가 좋았습니다.이런 간판이 위험한게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데 여긴 다행히 아녔습니다.메뉴돼지껍데기와 함께 온 녹차삼겹살불판이 구워지며계란찜이 나옵니다.노릇노릇 구워지는 삼겹살삼겹살이 진짜 맛있습니다.다른거 패스~항정살도 추가로 먹어봤습니다.항정살도 맛있습니다.이는 고기 자체가 좀 좋아서 맛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녹차삼겹살 특유의 향과 감칠맛을 따라가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제가 삼겹살파라 그럴수도 있지만, 반대로 삼겹살 좋아하시는 분은 무조건 오셔야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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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면옥 그 유명한 남포면옥이 이번에 다녀왔습니다.남포면옥서울 중구 을지로3길 24부산에서 온 친구가어복쟁반과 평양냉면이 먹고 싶다 하여 아무래도 서울 최고의 식당은 남포면옥이라 판단하여방문하였습니다.빕구르망의 위엄빕구르망은 솔직히 좀 짜치고블루리본이나 오래가게, 미식클럽이 의미가 있습니다.사실 평양냉면과 함께 갈비탕이 유명한 곳인데 아쉽지만 먹지 못하였습니다.어북쟁반 소자개인적으로 고기보다 야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살짝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고기 어딨어.개인적으로는 진미평양냉면이 어북쟁반은 압승. 진미평양냉면한국에서 제일 먹고싶었던 것은 냉면이었습니다. 특히 함흥냉면과 평양냉면을 먹고싶었는데, 다행히 진미평양냉면이라는 역사가 유구한 평양냉면 맛집을 다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울시 강kdk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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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집 좁은 거리 골목사이사이에 맛집을 찾아다니는건 언제나 행복한 것 같습니다이번에 딱봐도 노포 냄시 풀풀 풍기는 소갈비 맛집에 다녀왔습니다.참숯집서울 용산구 백범로 87길 48-8찐맛집 나타내는 간단한 메뉴판노포의 색을 확실히 보여주는 초록(?) 접시고급(?) 술들이 즐비해 있는 모습소갈비살의 자태가 드러납니다.육즙이 넘쳐흘러 담백한 맛보다는 다양한 속즙터지는 맛이 있어너무 맛있게 즐겼습니다.된장찌개 등장나중에 이렇게 된장술밥도 먹게 잘 조리해주십니다.된장찌개 자체가 얼큰하면서도 끝맛이 담백해서개인적으로 기회가 된다면 점심만 된장술밥 먹으러 와도 된다고 생각될 정도입니다.계속해서 구워집니다.고기가 꽉찬 맛을 내는것에 비해 배가 더부룩하지 않아 정말 계속 들어갑니다.입가심 냉면은 필수.냉면은 뭔가 잘 어우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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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3 서울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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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11 그래티튜드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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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캐시미어 코트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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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이민성 감독 체제와 축구협회, 한국 축구 '시스템의 붕괴'인가? 대한민국 축구계가 다시 한번 거센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어진 국가대표팀의 부진과 그 중심에 서 있는 이민성 감독의 리더십 논란, 그리고 이를 방치하고 오히려 심화시킨 대한축구협회(KFA)의 행정적 무능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단순히 특정 감독의 역량 문제를 넘어, 한국 축구의 근간을 흔드는 '시스템의 부재'라는 측면에서 이번 사태를 깊이 있게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1. 이민성 감독 체제의 한계: 전술적 고립과 소통의 부재이민성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가장 큰 비판을 받는 지점은 '전술적 색채의 모호함'과 '선수단 장악력의 의문'입니다.전술적 유연성 부족: 상대 팀에 맞춘 대응 전략보다는 일관된 전술만을 고집하며, 경기 중 흐름을 바꾸는 '플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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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한국 떠나겠다" 홍명보 전 감독, 청문회 불참 논란과 '책임론'의 실체 최근 대한민국 축구계가 거센 폭풍 속에 갇혔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 든 이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갑작스러운 출국과 국회 청문회 불참 가능성이 공론화되면서 국민적 공분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단순한 성적 부진을 넘어, 한국 축구의 행정 시스템과 리더십에 대한 신뢰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는 현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해 보겠습니다.1. 홍명보 감독의 '미국행', 왜 논란인가?홍명보 전 감독은 월드컵 탈락 직후 사퇴를 선언했으나, 귀국한 지 불과 이틀 만에 가족이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다시 출국했습니다.비판 여론의 핵심: 성적 부진에 대한 사과와 향후 대책 논의가 필요한 시점에 '도피성 출국'을 감행했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입국 당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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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몬테레이 쇼크’…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뼈아팠던 ‘최악의 패배’ 10선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대한민국 축구의 뜨거운 감자인 ‘홍명보호’의 월드컵 여정을 뒤돌아보며, 우리 축구 팬들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했던 ‘최악의 패배’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당한 0-1 충격패는 단순한 패배를 넘어 한국 축구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비기기만 해도 32강에 직행할 수 있었던 상황, 전술적 부재와 무기력한 경기력이 겹쳐 만들어낸 이번 ‘몬테레이 쇼크’를 필두로, 우리 축구 역사에 지우고 싶은 10경기를 꼽았습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패배’ TOP 10순위경기명 (상대/대회)주요 패인 및 특징1vs 남아프리카공화국 (2026 월드컵)‘몬테레이 쇼크’ - 32강 자력 진출 앞두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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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마지막 봉사’라더니… 홍명보 감독 연봉 논란과 계약 해지 시나리오의 쟁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이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대회가 끝난 지금, 여론의 화살은 홍명보 감독의 거취와 그를 둘러싼 ‘고액 연봉’ 논란을 향하고 있습니다.선임 당시부터 끊이지 않았던 절차적 논란에 이어, 최근 외신을 통해 공개된 홍명보 감독의 연봉 규모가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형님, 오늘은 축구 현장의 이슈를 넘어, 이 사안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와 함께 계약 해지 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쟁점을 짚어보겠습니다.1. ‘마지막 봉사’라는 말의 무게와 연봉 38억 원홍명보 감독은 대표팀 감독 부임 당시 "한국 축구를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하겠다"고 밝히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외신을 통해 알려진 홍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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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전술의 목소리] 골키퍼의 '콜아웃(Call-out)', 11명의 수비를 지휘하는 보이지 않는 사령관 현대 축구에서 골키퍼는 더 이상 단순히 골문을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에 머물지 않습니다. 빌드업의 시발점이자, 수비 라인을 조율하는 '그라운드의 감독' 역할을 수행하죠. 그 중심에는 골키퍼가 90분 내내 끊임없이 외치는 '콜아웃(Call-out)'이 있습니다.관중석에서는 들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경기장 위에서 골키퍼의 콜아웃은 팀의 승패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전술적 장치입니다. 오늘은 왜 현대 축구에서 키퍼의 콜아웃이 11명의 조직력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인지, 그 심층적인 이유를 분석해 보겠습니다.1. 360도 시야의 이점: '후방의 사령관'필드 플레이어들은 공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시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골키퍼는 경기장 전체를 등지고 바라보는 유일한 선수입니다.사각지대의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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