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뉴욕 주재원의 삶 ('21 ~ '24)132 #10 신들의 정원 다녀온 후 신들의 정원을 다녀온 후 휴식을 위해 작은 마을에 들렸습니다.밥을 먹기도 하고 잠깐의 휴식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오늘의 메인 Pikes Peak을 가기 전.저 멀리 피크가 보입니다.저기가 피크가 아닌가 ㅡㅡ;;작은 동네과 유럽과 같은 아기자기함이 물씬 풍깁니다.이런 마을에 사는것도 재밌을듯공기 좋지....공기 좋지..... 응?이쁜 동네거리가 길진 않지만 곳곳을 돌아다니며 산책을 즐깁니다.어디까지나 나를 찾기 위해 사색을 위한 여행이니깐.이쁜 매장들도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둘러봅니다.메이시스? 다시 길을 떠납니다.잠깐 멈춘 강가강이라기보단 얼음 호수 라는게 더 맞겠군요.자그만한 Beach 같은 느낌 인증샷 한번 갈겨주고그래도 투어를 이용하다보니 이렇게 사진도 한번씩 찍어줍니다.마을도 다녀오고 호수, .. 2025. 4. 2. #9 신들의 정원 II 뒤에 포스팅할 Pikes Peak이 메인인데신들의 정원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잠깐 나오는 인증샷멀지 않은 곳으로 잠깐 이동해서 추가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포스팅을 안하려고 했는데이쁜 사진들이 많아서 좀 찍어봤습니다. 2025. 3. 25. #65 뉴욕의 히든젬 포드 파운데이션 빌딩 전세계 수천만명이 다녀가는 뉴욕이라지만 이렇게 매번 숨겨진 보석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인스타에서나 나올법한 Hidden Gem, Ford Founodation Building 입니다.320 E 43rd St, New York, NY 10017신분증만 있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도심속의 작은 공원입니다.작지만 매우 높고 푸르른 나무가 울거진 곳입닙다.약간 오아시스 같은 느낌그렇게 넓은 곳이라고는 보기 힘든 곳입니다. 설명이 나오는 곳하지만 매우 촘촘하게 나무가 나있어거의 숲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창으로는 밖이랑 너무나도 대조되는 환경이 보입니다.벽 한쪽에 기다려주는 우리 병정들가운데 호수도 아닌것이 자그맣지만 좋은 조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인증샷은 하나 있어야 할법 천장고가 엄청 높아 더욱더 멋드.. 2025. 3. 22. #8 신들의 정원 Part 1 말도 안되는 뷰를 자랑하는 신들의 정원이름 자체로도 신비롭지만, 록키 산맥보다 오히려 더 매력넘쳤던 신들의 정원 사진들입니다. 중간에 하나쯤은 있어줘야 하는 인증샷 2025. 3. 8. #64 도여 스트리트 차이나 타운에 도착했습니다.식당도 다니고 여기저기 좀 돌아다닐 계획으로 왔는데우연히 길을 걷다가 마주한Doyer Street(길이기 때문에 그냥 찾아가시는게...)분위기가 있다기 보단길이 이뻐서 유명한 곳입니다.짧지만, 숨겨진 명소같은 느낌여길 찾게 될 줄이야...인스타에서 많이 봤는데 실제로 온 건 처음입니다.찾을 노력도 못했...사진찍는 사람들도 많습니다.나도 영상 한 컷좀... 지저분... 하긴 합니다차이나 타운에 있는 만큼 중국음식점들이 있는데대게 평이 무난한듯?정말 짧은 거리지만 너무나도 오고 싶었던 곳이라 여러 사진을 찍고 돌아갑니다.계속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다니는 중일반적인 뉴욕의 거리 어쩌다가 보이는 대법원우앙 이쁘다차분한 분위기너무나도 좋은 날씨오큘러스를 방문해보려고 합니다.뭐지?꼭 엄.. 2025. 3. 2. #7 두번째 투어 록키국립공원은 의미가 있었습니다.대자연을 만나보면서, 나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돌아오는 길의 밤. 역시나 덴버는 조용조용호텔이 조용조용하면서도 분위기 있습니다.다음날 아침, 탐아에 대한 두번째 도전.신들의 정원 및 Pikes Peak를 가기 위해 어제의 역에 다시 부랴부랴 가고 있습니다.전날의 그곳매일 출근하듯이 오는 유니온 스테이션오늘은 시간이 좀 남아 유니온 스테이션을 돌아다니다가 이쁜 북스토어가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신들의 정원과 Pikes Peak을 다녀오기 위해 또 출발합니다.이름부터 간지였던 신들의 정원.무엇보다도 록키공원과 스케쥴을 서로 엇갈리지 않게 맞추느라 고민을 좀 했는데 다행히 잘 맞췄습니다.덴버에서 북쪽으로 가는곳이 로키산맥이라면이번에는 남쪽으로 달려갑니.. 2025. 3. 2. #63 MET 수도원 Part 2 지난 글에 이은 메트 수도원정말 다양한 십자가가 많습니다.허드슨 강이 내려다 보이는 야외가 있습니다.이런뷰 어디서 볼수 있는건지너무 이쁩니다.고딕양식이나 건축물, 중세 종교 예술품에 관심이 없어도 이거 하나만으로 힐링영상도 한번 찍어봤습니다.이 문으로 다시 들어갑니다.바티칸에서 교황의 Tomb를 봤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고대 서적 같은것도 보면 참 기분이 묘해집니다.약간 버려진것 같기도 하고뭔가 분위기가 앤티크 한게 오히려 좋아...분위기 굿정말 오랜시간동안 너무 잘 보존되었다고 생각하는 Virgin and Child주술사?Treasury라는 제한된 공간(누구나 들어갈수 있습니다 ㅎㅎ)역대급인 작품수도원안 깊숙히 매우 제한된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 있던 예술작품을 발견했습니다.말그대로 예술Treasur.. 2025. 3. 1. #62 MET 수도원 Part 1 The MET Cloisters99 Margaret Corbin Dr, New York, NY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유명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모르시는 메트 수도원, MET Cloisters 입니다.입장료전 뉴욕 거주자로써 무료로 들어가긴 했는데 증빙할 자료가 없어서 한동안 좀 힘들었네요.그래도 인정해줌!Donation 총 10불 냈습니다 ㅎ수도원인 만큼 고요하고 적막합니다.Gothic 분위기프랑스식 수도원 건물로써 중세 예술품이 많이 전시되어있습니다.인증샷 짜잔수도원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습니다.중세 건물이라 바닥이 그냥 날것입니다. 신기한 곳 숨겨진 보물같은 곳, hidden gem으로 유명하지만 생각보다 찾는 사람도 많아서 놀람유.. 유니콘! 양탄자?거대한 방에 홀로 들어와서 분위기 있게 .. 2025. 3. 1. #61 데이브앤 버스터 (feat 베슬) 뉴욕한복판에 성인용 오락실이 있습니다.Dave and Buster물론 성인용이긴 하지만, 가족단위로 올수 있습니다. 바 분위기 + 술을 판매하기 때문에 성인용이라 한것 뿐!짜잔스포츠 바 분위기 물씬성인용이라고 명칭하는 이유는 이런거 때문신나는 하루가 되었네요사람이 나오는 사진이 많아서 좋게 사진을 얼마 못찍은게 아쉬울 뿐모아놓은 포인트로 저기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상품을 타기 위해 ㄱㄱㄱ카드를 충전해서 사용하는 형태입니다.낚시 대결!대부분 졌는데 한번 이겼...데이브앤버스터에서 하얗게 불태우고베슬을 왔습니다.올라가진 못했지만 그래도...너무나도 아름다운 베슬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물씬 풍깁니다.넘 이쁨파노라마로도 한 컷겨울 밤에는 처음오는데 이런 분위기구나 하고 느낍니다.영상맞은편 쇼핑몰에도 들어가봅.. 2025. 2. 19. 이전 1 2 3 4 ··· 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