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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재원의 삶 ('21 ~ '24)/2024 덴버여행 -탐아-10

#10 신들의 정원 다녀온 후 신들의 정원을 다녀온 후 휴식을 위해 작은 마을에 들렸습니다.밥을 먹기도 하고 잠깐의 휴식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오늘의 메인 Pikes Peak을 가기 전.저 멀리 피크가 보입니다.저기가 피크가 아닌가 ㅡㅡ;;작은 동네과 유럽과 같은 아기자기함이 물씬 풍깁니다.이런 마을에 사는것도 재밌을듯공기 좋지....공기 좋지..... 응?이쁜 동네거리가 길진 않지만 곳곳을 돌아다니며 산책을 즐깁니다.어디까지나 나를 찾기 위해 사색을 위한 여행이니깐.이쁜 매장들도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둘러봅니다.메이시스? 다시 길을 떠납니다.잠깐 멈춘 강가강이라기보단 얼음 호수 라는게 더 맞겠군요.자그만한 Beach 같은 느낌  인증샷 한번 갈겨주고그래도 투어를 이용하다보니 이렇게 사진도 한번씩 찍어줍니다.마을도 다녀오고 호수, .. 2025. 4. 2.
#9 신들의 정원 II 뒤에 포스팅할 Pikes Peak이 메인인데신들의 정원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잠깐 나오는 인증샷멀지 않은 곳으로 잠깐 이동해서 추가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포스팅을 안하려고 했는데이쁜 사진들이 많아서 좀 찍어봤습니다. 2025. 3. 25.
#8 신들의 정원 Part 1 말도 안되는 뷰를 자랑하는 신들의 정원이름 자체로도 신비롭지만, 록키 산맥보다 오히려 더 매력넘쳤던 신들의 정원 사진들입니다.    중간에 하나쯤은 있어줘야 하는 인증샷 2025. 3. 8.
#7 두번째 투어 록키국립공원은 의미가 있었습니다.대자연을 만나보면서, 나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돌아오는 길의 밤. 역시나 덴버는 조용조용호텔이 조용조용하면서도 분위기 있습니다.다음날 아침, 탐아에 대한 두번째 도전.신들의 정원 및 Pikes Peak를 가기 위해 어제의 역에 다시 부랴부랴 가고 있습니다.전날의 그곳매일 출근하듯이 오는 유니온 스테이션오늘은 시간이 좀 남아 유니온 스테이션을 돌아다니다가 이쁜 북스토어가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신들의 정원과 Pikes Peak을 다녀오기 위해 또 출발합니다.이름부터 간지였던 신들의 정원.무엇보다도 록키공원과 스케쥴을 서로 엇갈리지 않게 맞추느라 고민을 좀 했는데 다행히 잘 맞췄습니다.덴버에서 북쪽으로 가는곳이 로키산맥이라면이번에는 남쪽으로 달려갑니.. 2025. 3. 2.
#6 록키산맥 III 록키산맥을 돌고 이제 점심을 먹고 숙소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크리스 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 마을마을이 돌산 근처에 있다는게 신기마을이 이뻐서 밥을 한끼 먹고 구경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제 야생동물을 볼 차례인데날씨가 너무 추워서 인지 야생 동물들이 안나와있었습니다.그러다가 겨우 발견한 요녀석안녕 ㅜㅜ고맙다... 드디어 만났구나 야생동물시크한 녀석이제 숙소로 돌아갈 시간흡사 한국 시골 보는 듯한 어느덧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습니다.록키산맥에서 드디어 돌아왔습니다.사진이 하두 많아서 포스팅이 늘어나네요.그래도 나를 찾는 여행인 만큼 여러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생각에 잠겼던 여행이었습니다. 2025. 2. 14.
#5 록키산맥 II 탐아: 나를 탐구하다, 생속이란 단어에 이어서 제가 만든 단어로써 어찌보면 제가 가장 맘에 들어 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이번 덴버에 방문하면서 여행의 목적으로 잡았던 목표였습니다.한동안 잊었다고 하는 나, 나의 가장 큰 장점이었던 나만의 것... 과연 그것이 무엇일까.찾을 수 있을까설산의 로키 마운틴은 정말 아름답습니다.블랙베어가 있다는 경고문을 보고... 혹시나 블랙베어를 볼수 있지 않을까 하고 들어가 봅니다.없음 고여있는게 아름다워서 영상으로도 남겨 봤습니다.록키마운틴 파크가 다음 행선지였습니다.말도 안되는 이 뷰를 차안에서 담아봤습니다.좀 야생동물을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쩝.결코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나마 본게 이정도 산을 걸으면서공원을 산책하면서차를 타고 움직이면서계속해서 나다움이란 .. 2025. 2. 4.
#4 록키마운틴 I 드디어 도착했습니다.락키 마운틴 국립공원이런 길가에 갑자기...영상 한컷생각보다 휑합니다...저 멀리 설산이 보입니다.작은 호수말로는 설명조차 안되는 거대함록키산맥입니다.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그 자체로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위압감을 가지는 이것 발음이 어려운 스파르하 호수한폭의 그림 같은 이곳  나를 찾는 이번 덴버 여행에 매우 적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바라보는 이 곳인증샷 중간에 하나 록키 산맥 여행은 이어집니다. 2025. 1. 30.
#3 록키산맥을 향해 (feat 에스테스 공원) 호텔 헬스장좀 작긴 한데 충분히 만족스러운 곳이고, 의미 있던 곳이었습니다.다음날 록키 마운틴을 가기 위해 투어 집결지로 갑니다.유니온 스테이션!가는길주말...이래서 이렇게 썰렁한거겠죠?트리가 크게 걸려있습니다덴버 유니온 스테이션 도착!앞에서 잘 설명되서 이것저것 읽어 봅니다.여전히 횡한 유니언 스테이션 한번 안에 들어가봅니다.크리스마스에 진심인 곳들유니언 스테이션은 작습니다.덴버가 이렇게 작았던가...영상한번찍고슬슬 모임시간이 되었으니 나가 봅니다.투어인들이 모이고...역시나 록키마운틴은 인기가 많은지 두대의 투어차가 움직였습니다.가는길록키마운틴을 가면서 여러가지 설명도 해주는 투어 최고!그전에 잠깐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에스테스 공원에 먼저 들어옵니다.조용한 마을로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커피 한잔을 .. 2025. 1. 27.
#2 덴버 다운타운 진정한 탐아를 위해 내일부터 움직일터라 오늘은 시내를 다녀봅니다.늦게 도착하여 좀 어둑어둑합니다.나름 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호텔인데 근처에 공사가 너무 많네요 ㅡㅡ;;움직이기 불편불편오 신기우선 덴버에서 제일 맛있다는 5280버거에 와서 저녁을 한컷 합니다.해당 식당은 별도 포스팅에...이러한 쇼핑몰, 컴플렉스가 많더라구요.그나마 여기가 좀 환해서(?) 몇장 찍다 갑니다.크리스마스에 진심인 덴버 컨벤션 센터에 온 이유는!바로 이 블루베어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750-776 14st, DenverBig Blue Bear정말 어마무시하게 큽니다 ㅎㅎ귀엽기도 하고말그대로 댑따 큽니다. Denver Performing Arts Complex1400 Curtis Street, Devenr나름 덴버시내에서 가장 유.. 2024.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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