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맨하탄여행12 #59 마지막 센트럴파크 자주 다녀왔지만 아마 마지막 뉴욕에 거주하는 4년동안 마지막 센트럴 파크 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참 구석구석 볼 곳이 많은 센트럴 파크입니다.이 조그만한 다리도 넘나 이쁜 것오벨리스크1881년 설치된 화강암 구조물로 이집트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세상에 센트럴파크를 수백번 온것 같은데 여긴 또 처음이네요.오벨리스크 앞 벤치당신도 처음 뵙는것 같은데...오리들은 사랑스럽벨베디어 성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정말 말그대로 대충 찍어도 너무 아름다운 센트럴파크입니다.다람쥐들도 너무 귀엽습니다.좋은 뷰의 사진을 하나 또 건져봅니다.베데스다 테라스는 오랜만에 오는 것 같습니다.가장 유명한 곳중에 하나지만 또 너무 자주 오지는 않았는데 간만에 와봤네요.베데스다 분수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말도 안되는 .. 2025. 2. 9. #40 Tudor City 생각보다 뉴욕은 박물관이나 공원 등 보다 이렇게 걷기만 해도 좋아지는 동네가 있습니다Tudor City도 한 곳으로 미드 이스트 쪽에 위치한 곳입니다.간단하게 말해 저기 보이는 유엔 본부 쪽이라 보면 됩니다.고풍 유럽 건물들이 보이는 이 곳.여기가 바로 Tudor City Place투더 시티에 있는 자그만한 공원입니다.한때 여기서 치폴레도 먹고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공원의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투더 시티 자체가 약간 고지대라 이렇게 맑은 날엔 좋은 뷰를 가질 수 있습니다.크라이슬러 빌딩이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하이라인 뷰만큼이나 좋아하는 튜더 시티 브릿지 뷰입니다.크라이슬러 빌딩과 반대쪽엔 투더시티 호텔이 참 멋드러지게 대치되어 있습니다. 영상 찍는 재미한 때 투더시티에 집을 구하던 시절이 있.. 2024. 10. 16. #37 모건 라이브러리 & 뮤지엄 집 근처에 있어서 매번 무시했었던 곳, 모건 라이브러리 뮤지움을 다녀왔습니다.작아보이고 입구도 거시기 한데숨겨진 명소처럼 많은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내부뭐 어쩌라고가볍게 보이는 뮤지움입니다.별 크게 감흥이 없지만, 제가 볼 것이 뭐인지 알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었습니다.지나가다가 눈에 띄는 그림아이들의 손편지... 같죠.입구에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카페입니다.카페에 앉아서 뭐 푹 쉴만한 스케쥴은 아니라 그냥 지나쳐봅니다.비쌀꺼야 아마.슬슬 제가 원하는 곳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개인의 서재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나란히 줄을 서서 쳐다 보는 이곳은책이 꽉 차 있는 금고입니다.책은 참 좋습니다그리고 도착한 이곳입니다.인스타나 유투브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참 이쁜 이곳하루 종일 있고 싶은 책과 고풍스런 분위기.. 2024. 10. 10. #35 뉴욕공립도서관 뜨든정말 오랜만에 뉴욕 공립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6년만에 다시 와봤네요.크게 달라질건 없고, 미국 생활의 마무리를 한다는 점에서 revisit을 합니다. #2 뉴욕의 주말쫄래 쫄래 메디슨 스퀘어 공원을 가는 중.사실 갈 줄 몰랐습니다.너무 힘들어서 쉬려고 했건만...그만 대마한(것같은) 여성을 만나고 커피를 집어드는 순간 내추럴 여행 본이 나온게지요. ㅋㅋㅋkdkdssala.tistory.com 뉴욕 공립도서관에서 가장 먼저 반겨주는 아스터 홀.사실 이 홀 말고도 다른 리서치 센터등을 가보고 싶었는데금번에는 안다녀왔습니다.그냥 다들 인증샷 or 편안히 쉬는 분위기입니다.갑분 시계샷볼게 그리 많지 않다고 느끼던 찰나계속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며, 역시 유명한곳은 유명한곳이다 싶었습니다.특히, 한국말이 많이 .. 2024. 9. 16. #34 퍼레이드의 나라 뉴욕 뉴욕은 참 퍼레이드가 많은 것 같습니다.우연히 주말에 일이 있어 출근을 하다가 길이 막힌걸 봤는데 필리핀 관련 퍼레이드가 있더군요.잠깐이지만 그래도 길을 막고 있어 신기한 눈으로 퍼레이드를 즐겼습니다.무슨목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초록색의 의미도 모르지만 참 신기합니다.크게 유명한 퍼레이드가 아닌거 같습니다만참 퍼레이드가 많은 뉴욕입니다.다같이 즐깁시다퍼레이드의 나라 뉴욕어느 평범한 주말의 하루 입니다.다음에 또 만나요(내년에 또 볼 수 있을까)출근 후에 성당에 한번 들려봅니다.오늘은 뭔가 사람이 많네요.제게 휴식의 공간이자 마음을 다잡는 공간, 세인트 패트릭 성당입니다.기도도 기도지만오늘은 좀 앞에까지 와봤습니다.마음이 혼란하여 자주 방문하여 기도를 드립니다.어느날 뉴욕의 하루 브라이언트 파크의 날씨가 좋.. 2024. 9. 12. #33 맨하탄헨지 맨하탄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염없이 걸어봤습니다.여긴 얼마전에 다녀온 세인트 존 디바인 쪽 75. 세인트 존 디바인오래동안 가자가자 했던 세인트존 디바인 성당을 다녀왔습니다.옆에 조그만한 광장이 있는데 참으로 아름다워서 한컷6년전에 방문했을땐 이렇게 팬시하지 않았는데 참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kdkdssala.tistory.com 센트럴파크 북쪽입니다.날씨가 너무 좋네요.여름 청량지하철역 가다가 만난 동굴(?)이런데 밤에 걸어가다가 식겁할듯어느날의 맨하탄 하늘스톤헨지해가 꽉차보이는 현상으로 맨하탄에서 보이는게 맨하탄헨지라고도 합니다.이걸 보러 왔습니다.나름 보기 좋은곳이라 말하는 이스트 투더씨티 쪽을 왔습니다.길은 이미 막은지 오래된 사람들저 다리에는 이미 사람들이 꽉아 놓쳤...이쪽 방향에 이쁘게 .. 2024. 9. 7. #29 세인트 존 디바인 오래동안 가자가자 했던 세인트존 디바인 성당을 다녀왔습니다.옆에 조그만한 광장이 있는데 참으로 아름다워서 한컷6년전에 방문했을땐 이렇게 팬시하지 않았는데 참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6년전 이때 #5 모닝사이드 하이츠모닝사이드 하이츠미국 최고의 명문 콜럼비아 대학교가 있어 아주 젊음이 용솟음 치는 동네대학교가 있는 만큼 주위에 카페도 많다고 한다. 지난 4번째 글에 이어 오늘은 모닝사이드 하이츠에kdkdssala.tistory.com 웅장함은 정말 어떻게 포장해도 설명이 되지 않고 부족함이 없습니다.세인트 존 디바인 성당은 정통 카톨릭 성당은 아니라고 합니다 ㅡㅡ;;앞에서 바라본 입구 모습중앙을 지나 각 옆에는 예배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각양각색의 예배실을 지나면 이렇게 납골당(?)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성.. 2024. 7. 8. #22 브루클린 브릿지 일출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브루클린입니다.오늘여기까지 온 이유는 브루클린 브릿지의 일출을 보기 위함입니다.요즘 밀고 있는 스파이더맨 샷하늘이 이렇게 뜹니다브루클린에서 바라보는 맨하탄의 아침은 이와 같습니다멀리서 바라보는 일출의 모습다리를 걸어갑니다다리를 걸으며 느끼는 스파이더맨새벽에 일어나 씻지도 않고 급하게 나왔네요일출에 비추는 맨하탄 다리가 아름답습니다스파이더맨멀리서 보이는 엘리스 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브루클린의 공원의 가을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사실 일출은 거꾸로, 맨하탄에서 브루클린으로 가야하는 것 같습니다뒤돌아 보니 저렇게 일출이 쫙아름다운 맨하탄 브릿지와 태양위에는 달이겠죠?스파이더맨!일출을 찍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역시 브루클린 브릿지의 일출은!제일 잘나온 일출사진만화 같은 맨하탄의 모습해가 어.. 2023. 11. 7. #18 맨하탄 일상 (feat 그리나르크 공원) 뉴저지 한남 체인이란 곳에 한번 다녀왔습니다.소규모 회식뭔가 한남체인이라는 것이 재미있어서 한 컷!근처 이쁜 분수대... 이런건 서울에서도 볼 수 있는 거지만 그래도 특이해서 한 컷너무나도 맑은 브라이언트 파크 하늘오랜만에 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조만간에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 제대로 좀 봐야...정말 말도 안되는 사진이 나오는 곳진짜 배경화면이 따로 없는 듯 합니다.이 날은 비가 엄청 왔습니다.정말 한 5분? 정도 엄청난 양의 비가 오고 바로 맑음으로 전환...애정하는 횡단보도 샷Greenacre Park217 E 51st New York, NY 10022히든 플레이스로 알려진 곳입니다.그리나르크 공원시냇물이 졸졸사진 포인트가 여러개가 있는데정말 도심 한곳에서 이런 곳이 있다는게 신기합니다.도심속의.. 2022. 8. 15.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