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뉴욕일상6 #33 맨하탄헨지 맨하탄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염없이 걸어봤습니다.여긴 얼마전에 다녀온 세인트 존 디바인 쪽 75. 세인트 존 디바인오래동안 가자가자 했던 세인트존 디바인 성당을 다녀왔습니다.옆에 조그만한 광장이 있는데 참으로 아름다워서 한컷6년전에 방문했을땐 이렇게 팬시하지 않았는데 참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kdkdssala.tistory.com 센트럴파크 북쪽입니다.날씨가 너무 좋네요.여름 청량지하철역 가다가 만난 동굴(?)이런데 밤에 걸어가다가 식겁할듯어느날의 맨하탄 하늘스톤헨지해가 꽉차보이는 현상으로 맨하탄에서 보이는게 맨하탄헨지라고도 합니다.이걸 보러 왔습니다.나름 보기 좋은곳이라 말하는 이스트 투더씨티 쪽을 왔습니다.길은 이미 막은지 오래된 사람들저 다리에는 이미 사람들이 꽉아 놓쳤...이쪽 방향에 이쁘게 .. 2024. 9. 7. #19 맨하탄 일상 (feat 팔레이 공원) 뉴저지로 술을 마시러 갔는데 보이는 한남체인그냥 신기해서 찍어봤...이스트 리버가 보이는 공원입니다.뉴웨이브 피어 (E River Esplanade, NY)날씨가 좋아서 뜨겁지만서도 가만히 공원을 바라보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쌍둥이 빌딩?공원을 가기 위해 지나가는 곳인데 이쪽 지날때마다 약간 후끈후끈 합니다... 밤에는 절대 못 다닐 곳1 Ave 간만날씨가 좋아서 한번 찍어 봅니다.내 분수 내놔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문득 본 짭파이어, 크라이슬러 빌딩이 유독 아름다워 찍어봤습니다.조주니어도 한번 다녀왔으며 조 주니어뉴욕하면 햄버거 분명 최고의 맛집이라고 하는데 섣불리 가지 못한 곳이있습니다. 여기가 진짜 맛집일까 하고 반신반의 하던 곳 바로 조 주니어 응? 여기가 맛집이라고? 넵. 바로 블룸버.. 2022. 10. 13. #18 맨하탄 일상 (feat 그리나르크 공원) 뉴저지 한남 체인이란 곳에 한번 다녀왔습니다.소규모 회식뭔가 한남체인이라는 것이 재미있어서 한 컷!근처 이쁜 분수대... 이런건 서울에서도 볼 수 있는 거지만 그래도 특이해서 한 컷너무나도 맑은 브라이언트 파크 하늘오랜만에 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조만간에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 제대로 좀 봐야...정말 말도 안되는 사진이 나오는 곳진짜 배경화면이 따로 없는 듯 합니다.이 날은 비가 엄청 왔습니다.정말 한 5분? 정도 엄청난 양의 비가 오고 바로 맑음으로 전환...애정하는 횡단보도 샷Greenacre Park217 E 51st New York, NY 10022히든 플레이스로 알려진 곳입니다.그리나르크 공원시냇물이 졸졸사진 포인트가 여러개가 있는데정말 도심 한곳에서 이런 곳이 있다는게 신기합니다.도심속의.. 2022. 8. 15. #13 Little Italy 길가다가 이쁜 벽화가 있어서 한컷소호를 돌아다니던 어느 날슈프림을 보았던 어느 날줄이 길어 못들어간... 날소호를 돌아다니다 슈프림을 실패하고모마 디자인 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색다른게 많아 눈요기가 되었던 곳입니다.이런것 처럼너무 이쁘게 나온 소호거리제가 좋아하는 신호등 샷입니다.나이키샵도 한번 다녀왔습니다.여기도 줄을 서더라구요 ㅡㅡ;;어느덧 저녁이 되어서 리틀이탈리로 갔습니다.리틀이탈리로 간 이유는...구경가는 의미도 있지만, 점점 바로 옆의 리틀 차이나가 리틀 이탈리를 먹어가고 있기 때문이죠...사라지기전에 다녀와야 하는 곳소호 아래쪽에 위치한 Little Itatly 입니다.피자와 치즈냄새가 가득한 이곳제 카메라가 많이 흔들렸네요...그리고 Little Italy옆에 리틀차이나의 샤브샤브집으로.... 2022. 1. 23. #9 연말의 일상 주말에도 해피아워가 있다는 굴 집을 찾아갔습니다.칸쿤을 다녀오고 나서의 일상입니다.연말 및 크리스마스 등이 있어 즐겁게 사람들을 만나 먹고 마시는 일들 위주였습니다.정말 가성비 좋았던, 주말에도 해피아워가 있고 굴이 맛있는 집굴 파티모든 굴을 주문했는데 하나당 약 1.5 불에서 2불 입니다.와인도 저렴마가리타 피쳐가 24불인 기적의 식당... (심지어 해피아워도 아닙니다 ㅡㅡ;;)마가리타와 맥주를 주문안주도 저렴해서 이것저것 시켜먹었습니다.오랜만에 겨울 브라이언트 파크도 구경갔습니다.사람은 여전히 많고, 마스크는 여전히 안쓰는 사람 천지...자주갔던 형님네에 또 구경갔습니다.글렌드로낙 포트우드를 찬조주로형님은 여전히 엄청난 술들을 자랑하셨...잘 안나왔지만 안주는 회좋은 술들이 많다는 것은 행복한 것 같.. 2022. 1. 17. #2 일상 아무리봐도 조니워커 블루는 최애 술인것 같습니다.싱글몰트 자부심이 있지만, 진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 조니워커 블루나 발렌타인 30년산인듯.저도 삶을 준비해야 하기에....고무장갑 찾았는데 한국 꺼 밖에 없네요. 굿굿M으로 구매하느라 작은게 흠날씨가 너무 좋은 때블로썸이 잘표현된 그냥 길거리 ㅡㅡ;;사진 자체는 3달전에 찍은 거긴 하지만우드버리도 한번 가서 옷을 입어보고 (아무것도 사진 않았지만...)하이엔드 명품 시계도 구경하러 다녀왔습니다.사무실 근처에서 CF까진 아니고약간 스냅샷 같은걸 찍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사진찍고 보니깐 무슨 공사장 같이 나왔 ㅡㅡ;;대상포진이 걸려서 병원도 다녀왔네요.최대한 미국생활하면서 병원을 안다녀오려고 했는데 ㅜㅜ수두에 한번도 안걸렸는데 신기하더라구요.영어로 대상포.. 2021. 8.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