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찰스턴여행1 #3 찰스턴 여행: 사색의 마지막 이야기 계속 되는 찰스턴 여행아름다움호수에 비추는 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넌 몇살의 나무니반대편에서 다른 관광객이 오네요.찰스턴 자체에서도 그렇지만정말 아시아인 찾기 힘듭니다사색과 멍의 사이에서 아름다움을 찍어봅니다한번씩 찬조출연하는 옵시디언개인적으로 옵시디언을 자주 신지만이번만큼 옵시디언이 잘 어울린적은 없었습니다.짠꼭 한국의 릉을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컴퓨터 바탕화면과 같은 사진이제 충분히 휴식과 사색(?)을 하였으니이제 슬슬 돌아가야겠습니다한국에도 잘만 각색? 하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곳들이 있을텐데 말입니다오래된 연식이 느껴지는 나무와그로인해 여기의 역사가 느껴지는 공원동화의 한 컷이 나올 수 있는 장소돌아가는 길에 발견하는 아름 다운 곳들거듭 느끼지만 여긴 누구랑 같이.. 2021. 8.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