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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캐롤라이나5

홀스찹 찰스턴에서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집을 다녀왔습니다. 434 King St, Charleston, SC 29403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바에 자리가 있었습니다. 필리미뇽 프라임으로 고고 사이드로 크림 스피니치 까지 주문했습니다. 왜 아스파라거스는 없느냐 정식 명칭은 홀스 찹스테이크 하우스 뜬금 인증샷 시내로 들어오면서 식당을 가겠다고 하니까 우버가 어디가냐고 물어보더군요. 홀스 찹스테이크라고 하자, 거기 최고라고 바로 답변을 주더군요. 그냥 찰스턴의 가장 좋은 스테이크 하우스라고 보면 됩니다. 자의든 타의든. 와인은 바로 한잔 세상 맛있습니다. 스테이크는 무조건 미디엄 레어 베이컨을 둘룬 것이 신기합니다. 크림 스피니치 까지 세상 맛있지만 굳이 따지자면 베이컨 때문에 짠맛이 강하진 않지만 조.. 2021. 8. 22.
그리폰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도 맛집 탐방은 계속 됩니다. 워낙 인기가 있던 탓에 갈 수 있을까 했던 맛집인 그리폰 우연히 그냥 가봤는데 마침 바에 자리가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대충 이런곳 축구 중입니다 찰스턴에서만 나는 맥주만 마십니다 저게 다 진짜 돈일까 싶네요 시끌벅적한 분위기와 맛난 버거 그리고 이 획기적인 인테리어 때문에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가뜩이나 위치가 레인보우 거리 파인애플 파운틴 쪽인지라... 인증샷 메뉴 도저히 그리폰 버거를 그냥 넘어갈 수가 없죠 그리폰 버거 세트 그리폰 버거 항간에 도는 이야기로 찰스턴, 사우스캐롤라이나가 햄버거 본고장 중에 하나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햄버거 최강 맛집을 찾다가 찾은 그리폰 좋은 바는 많았지만 찰스턴에서 시간상 여건상 못갔으나 그래도 원픽이었던 그리폰에 .. 2021. 8. 17.
#3 찰스턴 여행: 사색의 마지막 이야기 계속 되는 찰스턴 여행아름다움호수에 비추는 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넌 몇살의 나무니반대편에서 다른 관광객이 오네요.찰스턴 자체에서도 그렇지만정말 아시아인 찾기 힘듭니다사색과 멍의 사이에서 아름다움을 찍어봅니다한번씩 찬조출연하는 옵시디언개인적으로 옵시디언을 자주 신지만이번만큼 옵시디언이 잘 어울린적은 없었습니다.짠꼭 한국의 릉을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컴퓨터 바탕화면과 같은 사진이제 충분히 휴식과 사색(?)을 하였으니이제 슬슬 돌아가야겠습니다한국에도 잘만 각색? 하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곳들이 있을텐데 말입니다오래된 연식이 느껴지는 나무와그로인해 여기의 역사가 느껴지는 공원동화의 한 컷이 나올 수 있는 장소돌아가는 길에 발견하는 아름 다운 곳들거듭 느끼지만 여긴 누구랑 같이.. 2021. 8. 16.
#2 찰스턴 여행: 사색의 두번째 이야기 테오도라 공원에서 마무리를 하고 이제 슬슬 숙소로 돌아갑니다.낡은 교회가 인상적이어서 한컷마냥 길들이, 그리고 집이 이뻐서 사진을 찍습니다퍼플라벨 셔츠가 매우 맘에 드는 하루핑크색이 저한테 잘 어울리는걸 이제 알았네요마냥 여기저기 밥집을 찾으러 다니다가델라니 라는 집으로 왔습니다.따로 맛집으로 포스팅을 하기엔 아까운 곳으로추천드릴 만한 곳은 아니기에 그냥 포스팅에 덧붙입니다.메뉴바다가 있는 만큼 해산물 맛집이 많은데제가 원했던 곳은 한군데도 못갔네요 ㅡㅡ;;그래도 나름 굴을 먹으며 체면치레 완성화이트 와인과 칵테일 게살볶음밥과 사천향 그윽한 회매 끼니마다 술을 많이 마시기 때문에 이렇게 꼭 화장실을 들려야 합니다.가정집 분위기의 델라니그냥 끼니 때우기에 만족했던 곳입니다.다시 하염없이 길을 걸어서마리온 .. 2021. 7. 19.
#1 찰스턴 여행: 사색 특별한 나날들이 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던 어느날독립기념일 (7/4)을 맞아 가방을 싸고 여행을 떠났습니다.라 과르디아 공항South Carolina의 찰스턴에 도착하였습니다.제가 이틀동안 묵은 Courtyard by Marriott Charleston-North Charleston발렌타인 포스와 함께숙소에 짐을 놓고 바로 떠납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숙소를 잘못잡았습니다.노스 찰스턴은 볼게 없고, 사우스 찰스턴, 다운타운쪽에 비싸더라도 숙소를 잡아야 합니다.차라리 차라도 렌트를 할껄, 밖에 나가는데 우버비+시간 생각하면...이래서 정보가 없는 곳은 여행가기 무서운 겁니다.여기가 바로 호텔 밖그냥 허허벌판에 있는 리조트 같은 개념멋모르고 마스크를 썼지만나중에 알고보니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는 마스크를 앵간하면 .. 2021.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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