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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여행8

두번째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7 벨라지오를 나오며 오랜만에 물쇼(분수쇼)를 봅니다. 이번에 불쇼(화산쇼)는 안봤는데 물쇼는 우연찮게보네요. 언제봐도 아름다운 물쇼 많이들 구경 하네요 짤막한 영상 파리스 호텔 몰랐는데 사진 기가막히게 찍은듯 벨라지오를 나옵니다. 당분간 또 올 일은 없겠지 호수 자체가 매우 넓은 편 짤막한 인증샷 가까이서 보는 에펠탑 모형 여전히 엄청 덥습니다. 하늘이 예뻐 한 컷 그러고 보니 대충 찍어도 사진 진짜 이쁘게 잘 찍은듯 호텔 로비 돌아다니기 씨저스 팰리스 또 한컷 영상을 돌렸어야 했는데 ㅡㅡ;; 훌라후프를 개인적으로 잘해서 한번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참았네요. 할머니 간지 언제봐도 샷이 잘 찍히는 플라밍고 야간에는 호텔쪽에서 놀기 때문에 밤 샷은 못찍었네요 제가 묵는 엑스칼리버도 한 컷 뉴욕 뉴욕과 엠쥐엠.. 2022. 8. 10.
#9 포인트로마 그리고 국립묘지 메히꼬가 보이는 까브릴로 국가기념물 랜드마크이분 성함이 머였더라...사람들이 사진을 하두 찍어서 적절하게 사진을 못 찍었...메히꼬라고 믿습니다선인장같은게 있어서 바다와 함께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인증샷일단 저기는 안올라가는걸로...미국인이 아닌지라 역사의 의미는 머리로만 이해하고이제 터벅터벅 돌아가야 합니다.우버가 이 끝까지 안오기때문에 어느정도는 밖으로 나아가야...그러던 중 포트로즈크 랜스 국립묘지에 도착했습니다.바다가 보이는 국립묘지라, 참배의 시간(특히 한국전쟁 참전용사분들)을 가질겸 경치도 볼겸 잠시 들러봅니다.인증샷이렇게 참전한 이력이 함께 비에 새겨져 있습니다.거꾸로된 영상 특히 한국전쟁에 참여한분들 위주로 맘속으로나마 감사인사를 표합니다.당신들 덕분에 대한민국은 아주 작지만 거대한 나라로.. 2022. 6. 19.
#8 까브릴로 국가기념물 터벅터벅 걸어가서 까브리요 국각기념물에 도착했습니다.도보방문자는 10불에? 아마 이틀방문이 가능한 패스였던걸로.인증샷이때쯤, 숙취가 어느정도 풀린걸로.또 바다하지만 또 아름다움바람이 무척이나 불어서사진들이 다 이상하고, 숙취 풀린지가 얼마 안되서 다 쾡~제가 제일 좋아하는 나이키 발렌타인 포스신발샷을 한번씩 찍는게 좋더라구요.이정도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캐넌은 도대체 얼마나 아름다울지...고래가 그려져 있습니다.희수염 고래 상까브리요 국가기념물의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최초의 유럽인이 미국땅을 밟았다는 까브리요 국가기념물, 등대가 있는 곳인데전 막상 자연경관에 넋을 잃고 있습니다.무엇보다 멕시코가 보인다는데 어디가 멕시콘지 한참 찾고 있었던.여담이지만 저 남자가 하두 절로 다니니까 여자친구가 엄청 화를 냈.. 2022. 6. 17.
#5 라호이아 코브 샌디에고 최고의 해변이라고 불리우는 라호이아코브를 이튿날 다녀왔습니다.어제 봤던 선클리프도 좋았지만, 라호이아도 좋더군요.가장 큰 차별을 두는 점도 있고...면도가.... 너무 좋아서 영상도...드넓고 시원한 바다를 보고 나면여기 매우 사랑스런 물개들이 있습니다.샌프란 Pier에서도 봤지만 정말 이보다 이쁜 물개들은 처음 봤습니다. 정말 물'개' 인듯물개사진이 많습니다해변의 트래킹? 공원도 아름답게 보여집니다 물개들 정말 최애바다를 바라보며 나의 허함을 제거하고자 여러 생각과 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얼굴이 부었...아 근데 물개들이 너무 귀엽네요자기들끼리 자고 놀고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귀염귀염 물개물개하네요아침잠이 많은 건지... 물개가 이뻐서 계속 계속 사진을 찍습니.. 2022. 6. 5.
#4 선셋클리프, 일몰 이정도 자연경관에 놀라고 감탄하는데훗날 캐년들을 돌아다닐땐 정말 어떨지 궁금할 정도Sunset Cliffs Cave일몰동굴로 들어왔습니다이런 만을 보면 탐파베이와 칸쿤이 생각나네요저 바위는 뭘지...선셋클리프의 명물중 하나는... 이름그대로 일몰입니다.별다른 포커스, 어플, 이펙트 없이 그냥 그대로 줌인해서 찍은 사진 명물이란 바로 저 일몰시 살짝 빛나는 빨간 불빛입니다.이걸 보기 위해 일몰때 오는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쌍불꽃영상동굴, 구멍(?), 바다, 하이킹, 일몰 등 선셋클리프는 충분히 돌아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이제 슬슬 돌아갈 시간가슬람프 쿼터에 들어왔습니다역시 젊은이의 거리 답게 북적북적6월달까지 이 거리는 막아놓더라구요.둠칫둠칫이로써 샌디에고의 첫날은 마무리가 됩니다 2022. 6. 2.
#3 선셋클리프: 허제 신발 편집샵!물론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옷을 갈아입고 선셋 클리프를 가기 위해 나왔다가...날씨가 좀 애매해서 다시 옷을 갈아 입었네요캬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바다선셋 클리프직역하면 일몰절벽? 국립공원에 도착했습니다.허함을 제하는... 나의 허함을 없애기위해 여행을 왔던 샌디에고에서 여러 생각과 고민, 결정을 내리기에 안성맞춤인 곳하이킹 트레일도 이쁘게 되어있습니다.절벽을 보며 드는 생각이 참 절경이란게 이런거구나 라고 생각듭니다.제 신발 자국이 보이네요너무 이뻐 혼자서 계속 셀카를 촤르륵이거 누구랑 같이 오면 참 좋은 사진 찍힐 수도 있었을 것 같네요.동성애잔가? 샌디에고는 동성애자가 많더라구요. 인증샷은 계속 더이상의 설명과 사진을 합치는 것보다 원본을 남기고 싶어 별다른 설명없이 포스팅Lusco.. 2022. 6. 2.
#1 샌디에고 여행: 허제 5월 30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어디로 여행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샌디에고로 정했습니다.마지막까지 고민 하다, 결국 샌디에고. 금번 여행의 테마는 허제JFK 터미널2JFK를 선호하진 않은데 (라과르디아!!!) 이번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비행기가 거의 꽉 차있는데제 옆자리만 비었습니다... 이것도 신기샌디에고 상공 도착 샌디에고 인터내셔날 공항 도착하였습니다샌디에고 공항에 도착한 만큼공항과 바깥을 찍어봤습니다.날씨가 뭔가 아쉽...호텔 얼리체크인이 안되서 우선 짐만 맡겨놓습니다.이날 챔스 결승이 있어서 이렇게 리버풀팬들이 많이 모였습니다.하지만 승리는 레알마드리드알라 마드리드!길거리를 다니는 중급한대로 짐은 놔뒀으니 우선 밥부터 먹어야겠네요메모리얼데이 때문인지얼떨결 샌디에고 5일장 확인...저기 .. 2022. 5. 31.
#5 아스트라즈 2탄! 계속 되는 아스트라즈 감옥 투어마지막 오디오 투어 공간인 다이닝 홀에 들어왔습니다.죄수들이 밥을 먹었던 공간식기들때문에 오히려 가장 사고가 많았던 공간바닥도 바닥인데천장이 그때의 모습들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살려고 밥먹으러 갔는데 죽을 위기가 온다는 것은 슬픈 이야기)위치는 대충 밖의 운동장63년 3월 21일의 식사안쪽의 칼은 정말 위험했던 물품이었을 것 같습니다키친은 안에 들어가진 못하고밖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당시의 실제 사진인증샷당시에 몰랐는데포스팅을 하면서 알았네요 ㅡㅡ;;저게 마지막 만찬이었네요 ㅡㅡ;;오디오 투어 가이드가 끝났습니다.이제 나가는 길바로 이런 곳(박물관, 미술관, 전시회 등등)에 필수 코스인 기념품샵으로 향합니다다양한 기념품이 있는데말그대로 기념품 수준입니다 ㅡㅡ.. 2021.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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